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의 학사 운영 및 원격수업 질 제고 관련 교육부-시도교육감협의회 간담회 주요 협의 및 결정사항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9월 21일(월)부터 10월 11일(일)까지 수도권 포함 전국 유·초·중 1/3 이내, 고교 2/3 이내에서 등교수업 실시 ◈ 원격수업 기간 중 모든 학급에서 실시간 조·종례 운영, 학생과 쌍방향 소통하는 수업 비율 점진적 확대, 주 1회 이상 학생·학부모와 상담하는 등 원격수업의 질 제고 및 교사-학생 간 소통 강화 추진 □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이하 ‘협의회’)는 9월 14일(월), 원광대학교(전북 익산 소재)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른 유·초·중·고등학교 학사 운영 방안’과 ‘원격수업 질 제고 및 교사-학생 간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른 학사 운영 방안 】 □ 교육부와 협의회는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완화(2.5→2단계)됨에 따라, 9월 21일(월)부터 전국의 유치원 및 초·중·고
올해 수능, 9월 3일부터 응시원서 접수 시작 ◈ 9월 3일(목)부터 9월 18일(금)까지 12일 동안 접수 ◈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 또는 확진자 대리접수 가능 ◈ 접수처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오는 12월 3일(목)에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일제히 접수한다고 밝혔다. o 접수 기간은 9월 3일(목)부터 9월 18일(금)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12일 동안이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교육지원청 및 일선 고등학교에서 접수한다. □ 응시원서는 수험생 본인이 접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대리접수는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등 포함) 중 장애인, 수형자, 군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접수일 현재 해외 거주자(해외 여행자는 제외)인 경우와 위 사유에 준하는 기타 불가피한 경우로서 시도교육감이 결정한 경우, 그리고 올해는 특별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자가격리자와 확진자도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 응시원서 접수기간 동안에는 수험생이 응시원서를 접수한 경우라도 시험 영역과 과목 등 접수
◈ 수도권 지역은 전면 원격수업 전환에 따라 돌봄교실 내 밀집도를고려하여 최소 인원으로 분산 배치(실당 10명 내외 운영) ◈ 현장의견 및 학부모 요구사항 반영 위해 ‘돌봄 지원센터’ 설치·운영 ◈ 돌봄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학교급식(중식)을 지속적으로 제공 ◈ 돌봄예산에 부족함이 없는지 상시 점검하고 시도교육청과 함께 대응 ※ 2학기 소요액 충당 : 학교회계 미집행 사업 + 추경 + 예비비 등 적극 활용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등 코로나 전국적 확산과 관련하여 맞벌이 가정 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학기 초등돌봄 운영 방안’을 마련하였다. ㅇ 지난 1학기 개학 연기에 따른 돌봄에 대한 학부모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 주도로 처음 실시하였던 긴급돌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학기에도 안전하고 빈틈없는 돌봄 제공으로 학교 현장에 신속 지원하기 위함이다. □ 먼저, 코로나 확산으로 전면 원격수업을 실시하는 수도권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청 주도의 단위 학교 돌봄 수요를 사전 파악하고, 2학기 돌봄 예산의 추가적인 확보와 부족분은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수도권지역 전면 원격수업 전환에 따른 학원 방역점검 철저 및 강력 후속조치 추진 - 대형학원 운영중단 불이행 시 벌금부과, 엄정한 수사촉구 등 추진 - 중소형학원 핵심방역수칙 의무화에 따른 철저한 점검 실시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수도권 지역 학교에 대한 원격수업 전면 전환을 발표(’20.8.25.)하면서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원에 대해 철저한 방역 조치를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 전국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20.8.23.)에 따라 대형학원은 운영중단(단, 원격수업 허용), 중·소형학원은 운영제한(방역수칙 준수 의무화)이 적용 중이다. ※ 대형학원 669개소(수도권 597개소), 중·소규모학원 125,937개소(교습소 포함, 수도권 63,065개소) ㅇ 그간 교육부-교육청은 학원 방역점검*,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등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최근 상황이 악화되면서 학원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 교육부·교육청 및 지자체 합동점검(‘20.2.24.~) : 16만여 건 / 미준수 7천여 건 ** 대형학원 및 수도권 소재 전체 평생직업교육학원 3,446개소 설치완료(7.27.) □ 현재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 마련 - 교육부ㆍ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방역·학습·돌봄 3대 안전망 발표 - (방역안전망) -방역물품 283억 원 추가 지원 -534만 명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 -교육(지원)청에 방역전문가 배치 및 학교 맞춤형 소통채널 운영 -자가진단 앱 개발 -학원방역대응반 운영 -자가격리·확진자, 고위험군 학생, 교직원 상담·심리 지원 (학습안전망) -인공지능(AI) 초등수학 전면 적용 -에듀테크 멘토링 -중·하위권 고교생 학습 컨설팅 -학교 내 다중지원팀 및 학교 밖 학습센터 강화 -블렌디드 수업 지원 -테크매니저 배치 및 교사저작권 개선 추진 -공공 학습플랫폼 고도화 -스마트기기 지원 확대 (돌봄안전망) -지자체-학교 협력모델 ’21년부터 2년간 1,500실 도입 -정부24와 연계한 돌봄 정보 통합 제공 □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는 2020년 8월 11일(화) 15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을 합동으로 발표하였다. □ 전례 없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단위학교는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교
교육부, 서울시교육청 휘문고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신청 결과 발표 ◈ 교육부, 서울시교육청의 휘문고 자사고 지정 취소에 동의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8월 10일(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이하 ‘서울시교육청’)의 휘문고등학교(교장 최정환, 이하 ‘휘문고’)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이하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 신청 결과를 발표했다. □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법인 휘문의숙 및 휘문고 관계자들에 의한 회계부정은 법령에 명시*된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회계를 집행한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아 7월 28일(화) 관련 법령**에 따라 휘문고의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를 교육부에 신청했다.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의3 제4항 제1호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의3 제5항 □ 교육부는 자사고 지정 취소 동의권 행사에 앞서 8월 5일(수) 특수목적고등학교 등 지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지정 취소 절차의 적법성, 지정 취소 결정의 적정성 등에 대해 심의하였다.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의3 제6항
2020학년도 2학기 학사운영 세부 지원방안 발표 ◈ 안정적인 2학기 학사운영을 위한 교육과정·평가·기록 개선 방안 마련 ◈ 학교 특성에 맞는 학사운영 지원 및 교원 근무환경 개선 방안 포함 □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는 지난 7월 31일(금) 2020학년도 2학기 학교 밀집도 시행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8월 6일(목)에 2020학년도 2학기 학사운영 세부 지원방안을 발표하였다. ㅇ 2020학년도 2학기 학교 밀집도 시행방안?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등교·원격수업의 방식과 학교 내 밀집도 수준 및 결정 방식 등을 포함한 개괄적인 학사 운영 원칙과 하계 방학 기간 학습지원 방안 및 생활 수칙이 포함되었고, o 이번 2020학년도 2학기 학사 운영 세부 지원 방안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학사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연하고 탄력적인 교육과정(수업), 평가, 기록 방안과 학교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사운영 지원 방안 등을 포함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2차 권역별 포럼 및 시도교육감 호남권 간담회 개최 ◈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인 순천시 방문, 코로나19 이후 미래 교육을 위한 지자체-교육청 협력 방안 모색 ◈ 호남권 교육감과 교육격차 해소 방안 및 지역 현안 등 협의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7월 21일(화) 14시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제2차 권역별 포럼 및 시도교육감 호남권 간담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2차 포럼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에서, 지역의 우수 협력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 전라남도 순천시는 ‘2020년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로 선정된 지역으로, 지역교육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민?관?학이 함께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협력사례를 만들어왔다. * 기존 혁신교육지구의 성과 확산 및 우수모델 개발을 위해 2020년 교육부 사업공모를 통해 11개 지구 선정?운영 중(붙임3 참조) ㅇ 또한, 코로나19 이후에도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청-지자체가 협력하여 학교 방역소독과 필요한 물품
2020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결과 발표 ◈ 우수학술도서 271종 선정, 10만여 권 전국 대학 도서관에 배포 ◈ 기초학문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대한민국학술원(회장 김동기)은 2020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o 올해 사업에는 381개 출판사가 발행한 3,284종의 국내 초판 학술 도서(발행일 2019.3.~2020.2. 기준)가 접수되었으며, 이 가운데 총 271종*이 2020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 인문학 66종, 사회과학 96종, 한국학 36종, 자연과학 73종 o 선정 도서 목록은 대한민국학술원 누리집(www.na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우수학술도서 선정.지원 사업 개요 > o (목적) 기초학문분야의 우수 학술도서를 선정하여 대학에 보급함으로써 우수 연구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기초학문 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 활성화 도모 o (신청대상) 2019.3.1.~2020.2.29. 기간 초판 발행된 국내 기초학문 분야 학술도서 o (지원내용) 선정도서를 구입하여 국내 대학 도서관 등에 보급 학술원 누리집에 도서 목록 탑재.홍보 □ 도서 선정
- 제25차 등교수업 준비 추진단 회의 개최 - ◈수업, 방역 및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 업무 부담 경감 추진 ◈ 감염증 등 하절기 식중독 예방관리 철저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오늘(‘20.7.2.) 제25차 등교수업 준비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시도교육청 부교육감과 함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학교 업무 부담 경감 및 감염증 등 하절기 식중독 예방관리 철저 등을 논의하였다. < 학교 업무 부담 경감 > □ 교육부는 등교수업 시작에 따라 학교가 수업, 방역 및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24일에 교원 업무 부담 경감 대책을 발표하였다. ㅇ 이에 따라 등교수업 지원의 달(5.27~6.30) 동안 수업과 직접 관계없는 외부 연수, 회의, 행사, 출장 등을 지양하고, ㅇ 교육부 자체 추진사업의 축소.조정*, 학교 방역.교육활동 지원 인력 배치(39,182명) 및 적극행정 면책을 통한 감사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하여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 학교폭력 실태조사(연2회→연1회), 학교정보공시(4,5,9월 입력→12월까지 수시 입력),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