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장관회의 참석 - 교육을 통한 공정하고, 포용적이며 지속가능한 민주주의 사회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 논의 - 주요 내용 □ 나주범 교육부 차관보,‘교육을 통한 포용적이고 공정한 사회 재구축’을 논의하기 위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장관회의 참석 □ 한국은 노르웨이, 포르투갈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의장직 수행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정책위원회(EDPC) 교육장관회의가 2022년 12월 7일(수)~8일(목) 이틀 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ㅇ 이번 교육장관회의는 ‘교육을 통한 공정한 사회 구축’을 주제로 진행되며, 우리나라를 포함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38개국)과 초청국(10개국), 주요 국제기구 대표자들이 참여한다. ㅇ 이번 회의에서 한국은 노르웨이, 포르투갈과 함께 공동의장국을 맡았으며, 우리나라는 나주범 교육부차관보가 정부 대표로 참석한다. □ 12월 7일(수) 1일차 회의인 고위급 정책 토론회(EDPC Ministerial High level Policy Forum)에서는 토마스 프리드만(Thomas Friedman) 뉴욕타임즈 시사 평론가(칼럼니스트)가 ‘교육, 미래를 위한
교육부, 2023년 미래교육지구 33개 선정 - 교육청과 지자체의 협력으로 지역의 교육력 향상 - 주요 내용 □ 교육청-지자체가 공동 기획·추진하는 2023년 미래교육지구 33개 선정 □ 일반고 역량강화 등 2023년 중점과제 중심으로 공모, 지구별 1억 원 지원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공모*를 통해 14개 시도의 총 33개 지역을 2023년 미래교육지구로 선정하였다. * 시도교육청-교육지원청-기초지자체가 공동으로 공모계획서 작성 및 제출 □ 미래교육지구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지속가능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초등 돌봄 등과 같은 주민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민?관?학이 공동으로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ㅇ 2020년 11개 지구로 시작한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지난 3년간 교육지원청-기초지자체의 공동협력센터 설립 등 기초단위 민관 협력(거버넌스) 강화에 기여한 측면이 있으나, 한편에서는 초?중학교 중심으로 교육지원이 이루어져 지구 내 고등학생을 위한 혜택은 다소 미흡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 (2020) 11개 지구 → (2021) 22개 지구→ (2022) 33개 지구
교육부 소관 3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주요 내용 □ 사립대학 교원이 「형법」상 사기죄 또는 상습사기의 죄를 범하여 3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된 경우 당연퇴직 조치 근거 마련 □ 국가교육위원회, 교육부(소속기관 포함), 시도교육감 소속 교육전문직원 간 인사교류 및 국가교육위원회 소속 교육공무원 고충심사위원회 심사 근거 마련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1월 24일(목), 국회 본회의에서 「사립학교법」, 「교육공무원법」,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등 3개 법안이 의결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대학 유학생 유치 확대 -『2022 지자체와 함께하는 온라인 한국유학박람회』개최(11.22.~12.1.) - 주요 내용 □ 9개 지자체별 온라인 특별관 운영으로 지역 대학 집중 홍보(부산, 대구, 인천, 광주, 강원, 충남, 전남, 경북, 경남) □ 해외 우수 인재들이 지역에서 학업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조성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류혜숙)은 ‘2022 지자체와 함께하는 한국유학박람회’를 11월 22일(화)부터 12월 1일(목)까지 10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ㅇ 한국유학박람회(STUDY IN KOREA FAIR)는 전 세계에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2001년부터 해외에서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계기로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박람회로 운영되고 있다. ㅇ 특히,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 지역의 생활·문화 정보와 특성을 집중 홍보하는 ‘지자체 특화 박람회’는 평균 2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예비 한국 유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온라인 지자체 박람회 접속자 : (2021.상) 203,762명 → (2021.하) 2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주요 내용 □ 전국 2만여 개 학교·기관에서 체험형 재난대처 훈련 실시 □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학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학교 구성원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1월 21일(월)부터 11월 25일(금)까지 5일간,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ㅇ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는 범정부 재난 대응훈련으로, 훈련에는 교육부, 시도교육청, 유·초·중·고·대학 등 2만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하며, ㅇ 실제 상황과 유사한 상황을 가정하고 학생 및 학부모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실제로 체험하는 훈련 경험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실시된다. □ 교육부는 훈련 기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현장훈련 총 6회, 토론훈련 2회를 주관하여 실시해 교육부-시도교육청-학교 현장 간 긴급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지방대학 특성화 및 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편입학 배분 기준을 개선한다. 주요 내용 □ 지방대학이 급속한 사회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수요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특성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편입학 배분 기준 개선 □ (현행) 대학이 편입학 선발 시 모집단위별 결손 인원 범위 내에서 배분 →(개선) 지방대학에 한해 모집단위별 결손 인원 제한 폐지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지방대학의 급속한 사회 변화에의 대응과 수요맞춤형 인재의 단기간(2~3년) 양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강점이 있는 학과에 편입학을 더 뽑을 수 있도록 편입학 배분 기준을 개선한다. □ 현재 정원 내 편입학은 대학이 편입학 선발 가능 총 인원*의 범위 내에서 모집단위별 결손 인원** 범위 내에서 각각 선발이 가능하였으나, * (편입학 선발 가능 총 인원) (전년도 1, 2학년 총 결손인원(제적생수-모집제재 인원 ? 재입학 인원) × 4대 요건 확보율에 따른 산정비율) + 신입학 미충원 인원 중 편입학 이월 인원 ** (모집단위별 결손 인원) 모집단위별 전년도 1,2학년 총 결손인원 ㅇ 이번 편입학 배분 기준 개선을 통해 지방대학은 편입학 선발 가능 총 인원범위 내에서 모집단위별 결손
정부, 총 11.2조 원 규모의 고등·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 편성 - 특별회계를 통해 고등·평생교육 재정 확충 방향 제시 - 주요 내용 □ 총 11.2조 원 규모의 고등·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 신설을 통해 대학 등 고등교육기관을 중심으로 한 고등·평생교육에 대한 전략적 투자 확대 도모 ㅇ 특별회계를 통해 추가 확충된 재원은 대학의 자율적 혁신 촉진, 지방대학 집중 육성, 교육·연구 여건 개선, 초·중등 미래교원 양성 고도화 및 학문 균형발전 등 집중 지원 국가 성장동력 확충 기여 □ 본 방향을 토대로, 국회 교육위원회 등과 특별회계 신설을 위한 법안 및 예산안에 대한 심층 논의 추진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기재부(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추경호)는 11월 15일(화), 고등·평생교육지원 특별회계를 통한 총 11.2조 원 규모의 고등교육 재정 확충 방향과 구체적인 예산 내역을 발표했다. □ 현재 4차 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서 미래 핵심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서 대학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나, 학령인구 급감 등에 따른 재정난으로 대학은 한계에 이른 상황이다. ㅇ 국가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유·초·중등교육부터
IPT수능사고력_[수학]진단검사란? 초,중등 아이들을 위해 '입시평가 기준'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 가장 알기 쉽고,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진단 검사 입니다. IPT수능사고력_[수학]진단검사는 3가지가 없습니다. 첫째. 부담이 없습니다. 학생이 공부하는 수학 진도 범위 안에서 원장님 지역기출로 응시가 가능 합니다. 물론, 미리 준비된 학년 별 '정밀 검사 문항'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둘째.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중,고등학교 성적표를 보실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결과 상담이 가능 합니다. 물론, 사용 메뉴얼과 튜토리얼 영상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셋째. 경쟁자가 없습니다. 초,중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능사고력 진단검사는 IPT 밖에 없습니다. 초,중등을 대상으로한 어떠한 진단검사도 아래와 같은 항목들의 결과지를 뽑아주지 않습니다. - 고등학교 예상등급환산 - 특목/자사고 예상 등급 확인 - [전국 교육 특구]별 등급 편차 비교 의.치.한 진학 가능성 분석 상위 15대학 진학 가능성 분석 본인 성적 등급에 맞는 합격 가능한 대학 분석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TOP6 질문에 대한 학습 전략 가이드 제공 ----------- IPT수능사고력 진단검사에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 배부 시작 주요 내용 □ 11.14.(월)부터 11.16.(수)까지 전국 84개 시험 지구에 배부 □ 안전한 문답지 운송을 위해 경찰의 지시와 유도에 운전자의 협조 당부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1월 14일(월)부터 11월 16일(수)까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를 전국 84개 시험 지구에 배부한다. ㅇ 올해 수능은 작년 대비 1,791명이 감소한 508,030명이 지원했으며, 11월 17일(목) 전국 1,300여 개의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될 예정이다.
교육분야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청년을 찾습니다. - 11월 14일(월)부터 23일(수)까지 청년자문단 온라인 공개모집 - 주요 내용 □ 국정 전반에 청년의 인식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자문단 20명 내외 선발 □ 교육·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1월 14일(월)부터 23일(수)까지 교육부 청년자문단(이하 ‘청년자문단’)을 공개모집한다. ㅇ 청년자문단은 국정운영 과정에 청년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정책 전담조직이 설치된 9개* 중앙행정기관에 공통으로 시행되는 제도로,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어 있다. * 교육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국정과제 92] 청년에게 참여의 장을 대폭 확대 1. 실질적 참여 기회 확대-청년보좌역 및 2030자문단 운영 □ 청년자문단은 단장인 청년보좌역(별정직 6급 공무원)과 비상임 단원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ㅇ ▲교육분야 청년정책 점검(모니터링) 및 개선방안 제안, ▲교육분야 청년정책에 대한 청년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