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분야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 코로나 대응 2년 조치사항 요약정리 및 추후 매뉴얼 개정 추진 - 주요 내용 □ 2020년부터 2022년 1학기까지의 코로나19 대응 전 과정을 요약적으로 정리한 교육분야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배포 - 올해 상반기 오미크론 대응내용을 포함한 방역, 학사운영·원격교육, 교육회복 등 코로나19 대응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 □ 향후 공식적인 코로나19 종식 선언 이후, 학교방역대책 등 보완사항 담아 <학생감염병 예방?위기대응 매뉴얼> 개정 추진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지난 2년 3개월간의 교육분야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정리한 ‘교육분야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5월 3일(화)에 발간한다. ㅇ 이번 백서는 2020년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시점부터 2022년 오미크론 변이 확산까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중단 없는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분야 코로나19 대응 노력을 총괄 정리한 자료이다. ㅇ 교육부는 지난해부터 중간백서인 ‘2020 교육 분야 코로나19 대응’과 중간백서 영문·국문요약판을 통해 교육 분야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을 학교 현장과 국제사회에 공유해 왔
입시1타 김박현 실장님의 최신 입시정보를 활용해 학원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지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21년 11월호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수강하신 분들은 새로 수강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PART 3. 교육소개 - 김박현 실장님] 2023학년도부터는 의약계열 지역인재 선발 기준이 강화되고 선발비율도 늘어납니다. 기존에는 선발비율이 권고 사항이었다면, 2023학년도 부터는 의무사항으로 바뀌게 되어 지역에 있는 학생들의 의약계열 진출이 매우 용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의약계열에 관심이 없었던 학생들도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고 결국, 의약계열 시장은 매우 확대될 것 같습니다. [PART 3. 교육목차] - 지역인재 선발 기준 및 비율 - 각 대학별 지역인재 선발 인원 분석 - 인문계열 학생 의약계열 진학 가능한 수시 학교 - 의대 수시 전형별 분석 - 치대 수시 전형별 분석 - 약대 수시 전형별 분석 - 한의대 수시 전형별 분석 - 수의대 수시 전형별 분석 - 인문계열 학생 의약계열 진학 가능한 정시 학교 - 의대 정시 분석 - 치대 정시 분석 - 약대 정시 분석 - 한의대 정시 분석 - 수의대 정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