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 응용 소프트웨어,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신산업 분야 중심의 사전 직무교육 운영 □ 지역·산업별 구인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통해 직무능력 향상 및 취업 연계 강화 □ 교육부는 고졸 취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6월부터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ㅇ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과정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신설되었으며,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구인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과정(신산업분야?관광?마케팅 과정 등)을 운영하여 고졸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채용연계 및 기업적응 등을 통합 지원한다. ㅇ 올해는 직업계고 재학생(고3) 또는 졸업자(미취업자) 1,050명을 선발하여 3개월 내외의 직무교육을 실시 후, 취업상담(컨설팅)*을 통해 채용과 연계하고,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교육훈련수당 월 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 1:1 취업상담, 취업희망기업 분석?발굴, 이력서 작성, 화법(스피치) 교육, 구인의뢰 등 □ 사업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모를 통해 교육훈련기관을 모집한 결과, 총 62개 교육기관(113개 교육과정)이
주요 내용 □ 2023학년도 정부 재정지원 가능대학: 276개교 □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학 추가 선정: 일반대학 6개교, 전문대학 7개교 < 2023학년도 정부 재정지원 가능대학 명단 발표 > □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류방란)은 대학구조개혁위원회(위원장 김규원) 심의를 거쳐 2023학년도 정부 재정지원 가능대학 총 276개교의 명단을 5월 17일(화) 발표했다. □ 2023학년도 정부 재정지원제한대학 평가는 2022학년도 평가와 동일하게 「고등교육법」제2조 제 1, 2, 4호(일반대학, 산업대학, 전문대학)를 대상으로, 교육여건과 성과 등 주요 정량 지표를 활용하여 절대평가 방식에 따라 지표별 최소기준* 달성 여부를 평가하였다. * 2019년 대학별 지표값 분포의 하위 10% 수준(교육성과 지표는 하위 7% 수준) ㅇ 다만, 학령인구 급감 및 코로나19 영향을 고려하여 신입생?재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등 3개 지표는 한시적으로 최소기준을 조정하여 권역별(수도권?비수도권) 하위 20% 대학만 지표를 미충족한 것으로 간주하였다. ㅇ 재정지원제한대학 평가 결과, 미충족 지표 수가 3개인 경우 제한대학 Ⅰ유형으로, 4개 이상인
□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윤석열 정부의 국정방향 및 교육분야 국정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일상회복에 따른 학생 건강 및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5월 12일(목), 제27차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를 개최한다. ㅇ 이번 회의는 장상윤 신임 교육부차관이 주재하며,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여할 예정이다. ㅇ 학교일상회복지원단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방역 및 학사 운영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 4월부터 격주로 운영되고 있다. ※ 2022년 2월 21일부터 4월 말까지는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비상 점검?지원단 회의로 전환하여 운영
주요 내용 □ 2022년 예산 기준 총 3,025억 원, 최대 6년 지원(3+3) □ 미래 사회 대응을 위해 산업계 수요 기반 신기술?신산업 인재 집중 양성 □ 공유?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산학연협력 혁신 생태계 구축 추진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4월 28일(목)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일반대 링크 3.0) 선정 대학을 발표한다. ㅇ 일반대 링크 3.0은 1~2단계 링크 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대학과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대학 산학연협력 종합 지원 사업이다. ㅇ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월 13일(목) 기본계획 발표 및 사업 공고 이후, 3월 3일(목)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았으며, 이에 대한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사업 수행대학을 최종 선정하였다.
주요 특징 및 내용 □ 2021년 사교육비 총액·참여율, 코로나19 이전(2019년) 수준 이상으로 반등 ㅇ (학교급별) 모든 학교급에서 2020년 대비 2021년 사교육비 증가 - 초등학교는 2020년 감소 후 2021년에 반등하여 2019년보다 높게 증가했고, 중?고등학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2020년과 2021년 지속 증가 ㅇ (교과별) 일반교과와 예체능 사교육비 모두 2020년 대비 2021년 증가 - 일반교과 중 국어, 사회/과학 사교육비의 2019년 대비 증가율이 크고, 예체능은 2020년 감소 후 2021년은 증가하여 2019년 수준으로 회귀 ※ 이상 학교급별/교과별 분석은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기준임 ㅇ 유료인터넷 및 통신강좌 등 온라인 관련 참여유형의 사교육비 증가 □ 학교 일상회복을 통한 학습결손 예방 및 교과보충 등 교육회복 집중 지원 ㅇ 3단계 방역안전망을 토대로 학사 운영 정상화 ㅇ 교(강)사 및 교·사대생, 학생 224만 명 대상 교과학습 보충 및 ‘튜터링’ 지원 ㅇ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 대폭 확충 등 기초학력 국가책임지도 강화 ㅇ 방과후학교 정상화 및 돌봄 운영시간 19시까지 연장 운영 ㅇ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사회통합전형 법제화에 따른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 2024학년도부터 사회적 배려 대상자 10% 이상 의무 모집 ◈ 지역균형적인 신입생 선발을 위해 수도권 대학은 학생부 교과 중심 학교장 추천 전형을 10% 이상 운영할 수 있도록 권고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사회통합전형의 세부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시행령」일부개정령안을 12월 28(화)일부터 내년 1월 17일(월)까지 20일간 입법 예고한다. ㅇ 사회통합전형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에게 대학 진학 기회를 차등적으로 보상하고, 대입의 지역균형을 도모하기 위한 입학전형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지난 9월 「고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그 운영 근거가 법률로 마련되었다. * 「고등교육법」 제34조의8 신설 : 2022. 3. 1. 시행 예정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직업교육 체계 마련을 위해 ‘2022학년도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 기본계획’을 9월 27일(월) 발표한다. ㅇ 이번 계획은 마이스터대* 도입을 위해 전문대학에 전문기술석사과정 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한 개정 「고등교육법」 및 「고등교육법 시행령」 등의 시행(2021.9.24.)에 따라 수립되었으며, 전문기술석사과정과 관련한 세부 내용과 인가 계획 등이 포함되었다. * 대학의 일부 학과(또는 전체)에서 직무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과정(단기-전문학사-전공심화과정(학사)-전문기술석사과정)을 편성하여 운영하는 대학 ㅇ 이를 통해 2022학년도부터는 전문대학에서도 첨단(신기술) 분야, 산업체 수요 분야 등에서 석사 수준의 직업교육을 실시하는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민관 협업 체계 구축 - 협업 체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교육부), 학교폭력 신고 및 학교전담경찰관 운영(경찰청), 학교폭력 피해학생 상담 및 치유(푸른나무재단) □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는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청장 김창룡), 푸른나무재단*(이사장 문용린)과 함께 9월 10일(금) 푸른나무재단(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푸른나무재단(이전 명칭: 푸른나무 청예단): 1995년 학교폭력 피해로 생을 달리한 고(故) 김대현 군의 아버지가 학교폭력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 법인 ㅇ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창룡 경찰청장, 문용린 푸른나무재단 이사장과 김종기 푸른나무재단 설립자 겸 학교폭력대책위원회 민간 공동위원장이 참석하여, *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사전에 행사장 방역을 실시하고, 참석자 수 최소화, 참석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발열 체크 후 입장 및 행사장 내 충분한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 ㅇ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 데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강태중)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9월 1일(수)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38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31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518,677명으로, 재학생은409,062명이고 졸업생 등 기타 수험생은 109,615명이다. ○ 지원자 수는 올해 6월 모의평가 대비 35,778명 증가하였고, 재학생은 6,732명 감소, 졸업생 등 기타 수험생은 42,510명 증가하였다. ○ 작년 9월 모의평가 대비 지원자 수는 31,330명 증가하였으며, 재학생은 225명 감소, 졸업생 등 기타 수험생은 31,555명 증가하였다.
◈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위해, 2022년까지 집중·총력 지원 - 내년까지 중앙정부 예산 약 8,000억원 투입 - 2024년까지 총 3조원 투입하여, 전국 28명 이상인 과밀학급 적극 해소 - 교육감협의회, 8월 중, 2021년 추경 증액분 반영한 세부계획 발표 예정 ◈ 「교육회복 종합방안」 기본계획 주요내용 1. (기초학력보장) 2022년까지 초중고 학생의 1/3이 넘는 203만 명* 학생들에게, 교과보충 특별프로그램 ’학습도움닫기‘** 운영 및 수강료 전액 지원 * ‘20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1수준(기초학력 미달) 추정 학생 수 대비 3~6배 해당 ** 현직교원 등이 소규모 3~5명 또는 1:1 지원(약 178만명), 교·사대 예비교원 튜터링(약 24만명) 2. (맞춤형 학습지원) - 초중고 학습·심리 복합지원하는 ’두드림학교‘, 6,000개교로 확대 - 초등학교, 1수업 2교(강)사 등 협력수업 운영학교, 2,200개교로 확대 - 고등학생, 수석교사 중심으로 1:1 학습상담(컨설팅) 지원 확대 3. (지원센터)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전체,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설치 4. (심리정서) 정신건강 관심군 대상 치료비 지원 및 방문의료 확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