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온라인]
12월은 학부모가 1년에 한 번, 학원을 '다시 고르는' 달입니다
- "우리 학원 아이들은 서울대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그 성적표로 상담합니다"

[설명회 안내]
▪ 제목: 서울대학교 K-12 영어시험 EM-TEPS·IM-TEPS 하반기 설명회
▪ 일시: 9.29(화) 밤 10:10 ~ 11:30
▪ 진행: 무료 / 온라인 줌
▪ 강사: 김상철 CMO (앱티마이저) · 송미소 이사 (모티전) · 학원 사례
▪ 신청하기 : https://bit.ly/3QxeRp9
▪ 참석 원장님께는 운영 준비 워크북 + 상담·알림톡 문안을 제공합니다
[강사인사말]
원장님, 어느덧 2학기도 반환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학관노를 통해 처음으로
"서울대학교 영어시험을
학원의 하반기 성장 전략으로 활용해보십시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불과 몇 달 사이
— 8월 시험에 아이들을 응시하게 하신 원장님들로부터
"9월 학부모 상담의 결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피드백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를 말씀드리려 합니다.
10.31(토) - 중·고등 IM-TEPS와
11.7(토) - 초등 EM-TEPS를
— 다가올 12월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학원을 운영해본 사람의 12월 — 송미소 이사의 고백]
이번 설명회 2편을 맡은 송미소 이사
(모티전 · 전 정상어학원 센터장, 강사 → 원장 7년
→ 본사에서 약 130개 직영·가맹 분원 운영 총괄)는
이렇게 말합니다.
"학원을 운영하던 시절, 제게 12월은 단순한 연말이 아니었습니다.
학부모님이 1년에 한 번 학원을 다시 고르는,
냉정한 달이었습니다.
원장님은 그 아이의 실력이 얼마나 단단해졌는지 아시지만
— 학부모의 머릿속에는 '중학교 가면 당장 내신인데'라는
걱정이 먼저 자리 잡습니다.
공들여 잘 가르쳐 온 결과를 한눈에 보여줄 무대가 없다는 것
— 그것이 매년 12월의 가장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원장님의 12월, 세 가지 고민]
① 예비중 진급 상담에서
— 6년의 성장을 무엇으로 증명할 것인가?
② 우리 학원의 겨울방학 공지는
— 옆 학원과 무엇이 다른가?
(보충·문법이라는 표현만으로는 학부모가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③ 새 학년에 외부 학생이
— 우리 학원으로 들어올 명분이 있는가?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12월에 무언가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11월에, 학생의 성장을 보여줄
확실한 무대를 마련하면 됩니다.
★ 이번 설명회의 결론 세 줄 ★
이 시험은 '하루의 행사'에 머물지 않습니다.
**학습 → 평가 → 성적 분석 → 상담 → 다음 학습 계획**
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12월 상담은 '막연한 설명'이 아닙니다.
서울대학교 성적표라는 '확인 가능한 자료'로 시작합니다.
특강의 질문은 '무엇을 가르칠까'가 아닙니다.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입니다.
[왜 '서울대학교' 시험인가
— 상담 자료가 되는 이유]
✓ 서울대학교가 설계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응시합니다
—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TEPS 출제진이 직접 출제
✓ 초등 EM-TEPS: 교육부 초등영어 교육과정·교과서 기반
— 교과서 학습만으로도 접근 가능 / 중·고등 IM-TEPS
: 수능 영어 유형을 반영한 통합형
✓ 성적표가 곧 상담 자료
: 총점 · 전국 단위 백분위 · 9구간 레벨 · 듣기/읽기 영역별 점수 · 문항별 정답/오답까지
— "이 아이는 우리 학원에서 중등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를
증거와 함께 전하실 수 있습니다.
✓ 연 4회 정기시험 (2·5·8·11월)
— 꾸준히 응시하면 서울대학교 기준의 성장 데이터가 쌓입니다
✓ 별도 대비 없이 정규 수업으로 준비 가능
— 이제 전용 교재·해설 영상·학습 플랫폼·원장님용 대시보드까지 갖춰졌습니다
[먼저 해본 학원들 — 이미 일어난 일]
◆ 충북 청주의 영어어학원
약 77명의 학생이 대형버스 두 대로 서울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교내에서 점심을 먹고, 시험에 응시하고, 캠퍼스 투어까지
시험과 캠퍼스 경험을 하나의 교육 일정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학원은 만점자를 배출하며 교육 성과를 지역 학부모에게 알렸고,
서울대학교에서의 시험 경험과 구체적인 성적 결과가 함께 제시되며
학원의 위상과 신뢰가 함께 올라갔습니다.
◆ 일산의 영어독서클럽학원
초등 학생 전체와 중학생 다수가 응시. 시험 후 성적 결과를
학생별 강점·보완 영역 컨설팅 → 겨울방학 학습 계획으로 연결해,
시험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게 운영했습니다.
◆ 판교의 한 학원
시험이 있을 때마다 응시하고,
시험 후 학사모·학사복을 빌려 입는 이벤트로
학부모가 그날을 기다리는 행사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장면을 현장에서 지켜본 1편 발표자
김상철 CMO(서울대 기술지주 자회사 앱티마이저)의 한 마디 —
"학원 학생 400명이 시험을 치면, 가족까지 1,600명이 함께 옵니다.
시험을 마친 아이를 안아주고
원장님과 학부모가 환담하는 모습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 대한민국에 이보다 더 좋은 마케팅이 있을까?"

[이번 설명회에서 얻어가시는 것 — 3편 구성]
1편 · 나날이 성장하는 EM-TEPS와 IM-TEPS
→ 두 시험의 구조 한눈에 · 단체 접수 절차
(사이트 승인 → 시트 업로드 → 계산서)
· 학원 활용 사례와 마케팅 소구 포인트 5가지
2편 · 학습 콘텐츠와 활용 노하우
→ 12월 상담 연결법 · 전용 교재·기출 해설 영상·학습 플랫폼·원장님용 대시보드
(반 전체 진도·정답률, 가장 많이 틀린 문항 클릭 확인)
· 운영 모델 3종 (정규 수업 연계 / 주말 특강 / 직전 집중)
· 상담 문장 전후 비교 + 재원생·신규 문의용 알림톡 문안
— 설명회 직후 바로 쓰실 수 있게 제공 · 시작 레벨 점수 가이드
(몇 점부터 안전한가, 어느 반부터 응시시킬까)
3편 · 먼저 도전하고 성과를 만든 학원 사례
→ 일산·청주 사례 상세 + 시험 전 준비 / 시험 당일 경험
/ 시험 후 상담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는 법
※ 교재·온라인 패키지의 가격과 주문 조건,
하반기 접수 일정은 설명회에서 최신 기준으로 안내드립니다.
[하나 더 — 서두르셔야 하는 진짜 이유]
서울대학교 교내 응시는 1,000명까지입니다.
초과 시 외부 학교 고사장으로 배정
or 참가신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즉, 빨리 신청하는 학원의 아이들이
서울대학교 '안에서' 시험을 봅니다.
응시생 증가로 이번 하반기부터
초등·중고등 일정이 분리된 만큼,
접수 → 준비 (4~5주) → 응시 → 12월 상담의 역산을 시작하기에
이번 설명회가 사실상 첫 출발선입니다.
원장님의 하반기 타임라인
9월 말 설명회 → 단체 접수 (imteps.or.kr) → 학기 중 준비
(운영 모델 선택 — 정규 수업 연계면 시간표 변경 없음)
→ 10/31(토) IM-TEPS · 11/7(토) EM-TEPS 응시 → 성적표 도착
→ 12월 진급·재등록 상담 + 겨울방학 프로그램 안내
→ 내년 2월 다음 정기시험으로 연결
★ 마지막 한 마디 ★
이 시험은 '하루의 행사'가 아닙니다. 12월 상담까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12월 상담은 '말'이 아니라 '서울대학교 성적표'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겨울방학 공지에는 — 옆 학원에 없는 한 줄이 생깁니다.
"우리 학원 아이들은 서울대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그 성적표로 상담합니다."
판은 서울대학교가 깔아놓았습니다.
원장님은 여행을 즐기시면 됩니다.
9월 29일 화요일 밤 ,
학원 문을 닫으신 뒤
— 줌에서 뵙겠습니다.
— 학관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