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온라인]
서논술형/절대평가로 바뀐다는 수능,
도대체 왜 바꾸려는 것일까?
- 임정빈 대표님(투모라이즈 대표)

[교육 안내]
- 제목 : 서논술형/절대평가로 바뀐다는 수능, 도대체 왜 바꾸려는 것일까?
- 강사 : 임정빈 대표님(투모라이즈 대표)
- 날짜 : 8.28(금) 오전 10:00~12:00
- 대상 : 학원장
- 진행: 무료 / 온라인 줌
[신청하기]
▪ 일시 : 8.28(금) 오전 10:00-12:00
▪ 교육 들으러 가기 : https://bit.ly/4kxDAnO
※ 교육 안내 및 자료제공은 '임정빈처럼' 오픈채팅방에서 안내할예정입니다 !
* 참가자 제외
1. 학원장이 아닌 업체 관계자
2. 타학원 커뮤니티 운영진 및 강의자
[목차]
서논술형/절대평가로 바뀐다는 수능,
도대체 왜 바꾸려는 것일까?
- 윤곽을 드러낸 제1차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 가장 큰 화두, 서·논술형 평가와 절대평가
- 왜 정부는 ‘입시’를 바꾸려고 하는가?
- 입시의 변화가 학교 교육과 학원에 미치는 영향
- IB 교육에서 발견하는 미래 교육의 핵심 역량, ‘탐구력’
- 탐구력을 키우는 수업, 학원에서는 어떻게 가능할까?
- 탐구 수업을 통해 학생의 성장을 만들어낸 학원 사례
[성공사례]
아이를 키우며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고,
자료를 찾아보며 지식을 확장해 나가도록 키우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뒤져봐도 그런 학원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학원을 만들어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탐구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인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마주한 아이들은 질문이 없거나,
관심 주제를 탐구 문제로 구체화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자료를 찾는 것도 버거웠고,
찾은 자료를 그대로 베끼기만 할 뿐
여러 자료를 비교/분석하는 과정은 생략되기 일쑤였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탐구의 지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탐구의 지혜'를 활용하면서 아이들은
최근 이슈가 되는 다양한 주제를 접하고,
그중 자신의 관심 주제를 발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련 자료를 읽고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여러 정보를 비교·분석해 자신의 생각으로
재구성하는 연습도 반복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필요한 자료를 찾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여러 자료를 읽고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하는 과정에도 점차 익숙해졌습니다.
탐구 결과를 친구들에게 설명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함께 성장했습니다.
덕분에 최근에는 우리 학원 학생들이 외부 대회에도 도전하면서
탐구의 깊이와 경험의 폭을 더욱 넓혀가고 있습니다.
탐구보고서 수업을 한다고 하면
학부모님들은 글쓰기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탐구의 지혜'를 활용한 수업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입니다.
글쓰기 실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부산물입니다.
(창원 / 초중고 과학학원)
※ 자세한 내용은 교육에서 확인하세요!^^

[강사인사말]
최근 교육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화두 가운데
하나는 수능의 변화입니다.
국가교육위원회와 교육부를 중심으로 수능에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고
절대평가를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제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수능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왜 수능을 바꾸려고 하는 것일까?”
수능의 변화만 따로 떼어놓고 보면
갑작스러운 입시제도 개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이 지난 몇 년간 움직여 온
방향과 세계 교육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면
조금 다른 모습이 보입니다.
학생에게 얼마나 많은 지식이 있는지를 묻는 교육에서,
자신이 가진 지식을 활용해 문제를 발견하고
자료를 탐색하며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묻는 교육으로 조금씩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IB 교육과정은 이러한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정답을 얼마나 많이 맞혔는지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탐구하고,
어떤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교육과 입시가
이러한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학원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지금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학원이라면 이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앞으로의 학원은 지식을 잘 전달하는 것에 더해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자료를 찾고, 비교·분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까지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 출발점 가운데 하나가 ‘탐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수능 개편 논의 자체에만 집중하지 않겠습니다.
정부가 왜 이러한 변화를 고민하고 있는지,
세계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IB 교육에서는 학생들에게 어떤 역량을
요구하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학원은
무엇을 준비할 수 있는지, 실제 탐구 수업을 운영하고 있는
학원의 사례와 함께 현실적인 방법을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두 시간이 끝난 뒤 적어도 하나의 질문에는 답을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우리 학원에서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8월 28일,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그럼 교육에서 뵙겠습니다.
임정빈 드림.
[강사약력]
- 現 (주)투모라이즈 대표이사
- 現 한국사교육연구협의회 이사
- 前 서울교대 교육경영CEO과정 외래교수
- 청소년 진로컨설팅 프로그램 '투모라이즈' 시스템 개발/운영
- '탐구의 지혜' 콘텐츠 개발/운영
- 직업상담사 1급
- 저서 : 탐구의 지헤, 합격을 설계하다(투모라이즈),
이것이 진로다(미디어숲), 공부잘하는 아이들의 학원 200% 활용법(상상너머),
완벽한 혼공법(베가북스)
[신청하기]
▪ 일시 : 8.28(금) 오전 10:00-12:00
▪ 교육 들으러 가기 : https://bit.ly/4kxDAnO
※ 교육 안내 및 자료제공은 '임정빈처럼' 오픈채팅방에서 안내할예정입니다 !
* 참가자 제외
1. 학원장이 아닌 업체 관계자
2. 타학원 커뮤니티 운영진 및 강의자

